<음반> 호소_ 하루의 계절

 

예전에 호소라는 그룹의 앨범을 사촌오빠를 통해서 받게 된 적이 있습니다.

처음 노래를 듣고 노래가 너무 좋아서 응원했던 그룹인데

저번 주 일요일날 집을 대청소하면서 오디오로 틀어 놨는데 가족이 모두 좋다고

누구 노래냐고 그래서 괜시리 뿌듯했어요 ㅋㅋ

 

보컬님의 목소리가 잔잔하고 .. 엄마가 성시경 같다고 좋아했어요ㅋㅋㅋ

 

노래들이 다 편안해서 너무 좋았어요. 앨범에 싸인도 해주셔서ㅠㅠ 아껴서 듣고 있습니다.

트랙들이 다 모두 보물같았어요 ㅠㅠ 자기전에도 듣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듣고~~

 

요즘 할일도 없고 혼자있을 일이 많아요.. ㅠㅠ ㅋㅋㅋ

그럴때 노래들으면서 책을 읽는데 그때 참 적절한 노래 인것같아요 ㅎㅎ

앨범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해요^0^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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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디지털펌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