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만난 사촌동생.. 돌봐줘야 하는 일이 생겨서

애랑 뭘하고 놀까 고민하다가 서점에서 세일해서

팔고 있길래 구매한 아이클레이,


저희 때만 해도 사실 아이클레이는 없고

다 찰흙이라서 맨날 손에 끈적끈적하게 묻고

굳어버릴까봐 물발라가면서 만들었던 것 같은데

이 아이클레이는 만져보니까 완전 말랑말랑 뽀송뽀송하고

색도 잘 섞이더라구요~ ㅠㅠ 오랜만에 손으로 뭘 만들어봐서

어설프긴 했지만 그래도 동생이랑 재미있게 논 것 같아요ㅎㅎ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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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온뫼물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