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촌동생이랑 놀아주면서 실로 오랜만에 먹어본 과자

칙촉.. 요즘 과자값 너무 올랐다고 뉴스에도 나오고하던데..

전 원래 과자를 사 먹는 편은 아닌지라 그냥 그런가보다 했거든요

근데 사촌동생이 먹고 싶다고 해서 마트를 갔는데

정말 비싸졌더라구요 과자 12개정도 들었는데 사오천원을 왔다갔다하니

요즘 한국 물가를 정말 실감하게 됩니다-.-;;


과자 사실 그렇게 재료 값이 많이 드나 싶어요

사촌동생때문에 오랜만에 먹었지만 정말 집에서

홈메이드로 만들어 먹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

신고
Posted by 하온뫼물사